
오늘 드디어 고심 끝에 마우스를 질렀다.
마우스의 휠 버튼을 많이 쓰다 보니,
오랫동안 휠을 돌리면, 손가락이 아파와서
여러 마우스를 살펴 보던 중...눈에 들어 온 마우스가 있었다.
Apple Mighty Mouse!
몇 번의 고민 끝에 점심 먹고 a#으로 달려 갔다.

하얀 박스를 집어 들었다.
거금 5만 5천원을 지불하고...

박스를 개봉해 보니, 매우 심플하다.
애플의 이 심플함에 무척 마음에 든다.

그동안 쓰던 MS Wireless Notebook Laser Mouse 6000은 이제 안녕~
근 3년 가까이 사용했더니 세월의 흔적이 역력하네.
그에 반해 MM은 미끈한 자태를 뽐내고 있다.
마치 미스 코리아가 왕관을 넘겨 주는 것처럼...
한동안 이 녀석 적응 훈련이 필요하다.
이 녀석은 버튼 방식이 아닌, 센서 방식으로 동작하기 때문에...
그리고, 내 PC에 설치된 Vista가 이상한지 가로 스크롤이 먹지를 않네.
PC도 바꿔야 할 듯...

끝으로 내가 좋아하는 IBM 키보드.
3년 전에 용산의 상가를 다 뒤져서 찾아 낸 녀석이다.
사실은 IBM 기계식을 사려고 했으나, USB로 된 녀석은 이 녀석 밖에 없다는...
키감이 요즘 키보드와 기계식의 중간 정도에,
적당한 공간을 차지하고, USB 포트를 2개 내장하고 있는 기특한 녀석이다.
이녀석 만큼은 바꾸고 싶지 않다.
마우스의 휠 버튼을 많이 쓰다 보니,
오랫동안 휠을 돌리면, 손가락이 아파와서
여러 마우스를 살펴 보던 중...눈에 들어 온 마우스가 있었다.
Apple Mighty Mouse!
몇 번의 고민 끝에 점심 먹고 a#으로 달려 갔다.

하얀 박스를 집어 들었다.
거금 5만 5천원을 지불하고...

박스를 개봉해 보니, 매우 심플하다.
애플의 이 심플함에 무척 마음에 든다.

그동안 쓰던 MS Wireless Notebook Laser Mouse 6000은 이제 안녕~
근 3년 가까이 사용했더니 세월의 흔적이 역력하네.
그에 반해 MM은 미끈한 자태를 뽐내고 있다.
마치 미스 코리아가 왕관을 넘겨 주는 것처럼...
한동안 이 녀석 적응 훈련이 필요하다.
이 녀석은 버튼 방식이 아닌, 센서 방식으로 동작하기 때문에...
그리고, 내 PC에 설치된 Vista가 이상한지 가로 스크롤이 먹지를 않네.
PC도 바꿔야 할 듯...

끝으로 내가 좋아하는 IBM 키보드.
3년 전에 용산의 상가를 다 뒤져서 찾아 낸 녀석이다.
사실은 IBM 기계식을 사려고 했으나, USB로 된 녀석은 이 녀석 밖에 없다는...
키감이 요즘 키보드와 기계식의 중간 정도에,
적당한 공간을 차지하고, USB 포트를 2개 내장하고 있는 기특한 녀석이다.
이녀석 만큼은 바꾸고 싶지 않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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